청도 와인터널 근처에서 사슴?? 비슷한 생물도 보고!!

매운 짬뽕으로 정신로 혼미해서 아주 바쁜 하루 였다!!!

형제가 같은 취미가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..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처음 가본 와인터널!!
소문과 다르게 덥고 습하고 사람도 많고...



저녁은 니가쏘다쩨에 가서...
먹을려다가 사진만 찍고 매운 짬뽕으로 급 변경 ㅎㅎ



난 왜 차만 타면 마음이 편해지는걸까??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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